“부진한 숙원사업 현장방문·진단 통해 박차”
“부진한 숙원사업 현장방문·진단 통해 박차”
  • 승인 2018.06.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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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
칠곡-주요현안사업추진상황보고회
백선기 칠곡군수가 각 부서별 주요 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6·13 지방선거를 통해 3선에 성공한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18일 6급 이상 간부공무원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지역의 미래를 견인할 성장동력 사업을 포함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진척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대규모 건설사업과 주민숙원사업 중에서 다소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추후 현장방문을 통한 정확한 진단으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백 군수는 “선거 결과는 안정속의 큰 발전, 위대한 칠곡을 완성하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다”며 현안사업의 차질없이 추진을 강조했다.

칠곡=박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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