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 ‘앞장’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 ‘앞장’
  • 승인 2018.06.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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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署, 신음동 사거리서 캠페인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는 26일 신음동 소재 이마트 사거리 일대에서 김천시청,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바쁜 출근길 잦은 교통법규위반을 근절하고 사거리 일대 혼잡장소 교통관리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등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했다.

김천경찰서 관계자는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고 말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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