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교통문화 정착 우리가 앞장”
“선진 교통문화 정착 우리가 앞장”
  • 승인 2018.06.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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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서 교통봉사대 기념식
사랑실은교통봉사대전국기념식개최
울릉도에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전국 기념식을 개최했다.


‘2018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전국 기념식’이 지난 25일 울릉군 울릉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울릉지대 20주년, 독도지대 발대 13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사랑실은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을 비롯한 전국 39개 지대장 및 관계자 350여명과 최성훈 울릉부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의장, 변인수 울릉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울릉도를 홍보하고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한 교통봉사대 모범대원 11명에게 울릉군수, 울릉군의회의장, 울릉경찰서장의 표창을 수여,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기념식 사전행사로 제49차 교통사망자반줄이기 전국순회 교통안전캠페인을 울릉 도동항에서 진행하고, 독도를 방문해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실천의 행보를 이어갔다.

울릉군 경제교통과 이종익 과장은 “뜻 깊은 일을 하는 단체의 전국 기념식을 울릉군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울릉군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단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릉=오승훈기자 fmde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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