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시민 행복더하기 프로젝트 추진”
“김천 시민 행복더하기 프로젝트 추진”
  • 승인 2018.07.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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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 환경미화원과 조찬
김충섭-김천시장취임식


김천시는 2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향우회원, 시민, 공무원 등 1천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김충섭(사진) 김천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취임사에서 “오직 시민과 함께 하겠다. 서민이 행복하고 일자리가 넘쳐 경제가 살아나며 아이들과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겠다”며 ‘시민행복더하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취임식에 앞서 김시장은 환경미화원 조찬간담회를 갖고 충혼탑을 참배했으며 이후 시의회, 법원, 지청, 경찰서 방문, 이전공공기관 방문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한편, 김충섭 시장은 1974년 금릉군 농소면사무소에서 공직을 시작한 후 금릉군청 내무과를 거쳐 경북도청 공무원교육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전국체전기획단장, 청도군 부군수, 김천시 부시장을 역임 후 경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장, 구미시 부시장을 지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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