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시정 최우선 목표는 인구증가”
“영천 시정 최우선 목표는 인구증가”
  • 승인 2018.07.0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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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 추진공약 제시
취임식사진5


민선7기 제10대 최기문(사진) 영천시장 취임식이 2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영천시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이·통장을 비롯한 일반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시민여러분들의 열렬한 지지와 아낌없는 조언들을 잊지 않겠다”며 “오로지 지역발전만을 생각하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했다.

또 “이번 선거는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인물과 정책중심의 선거로 시민 여러분들이 바꾸어 놓으셨다”며 “영천은 변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보내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발전하는 영천, 새로운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우선 목표는 ‘인구증가’라며, 모든 분야에 걸쳐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했다.

이를 위해 든든한 기업들의 투자유치, 농업경쟁력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확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료·복지환경 및 교육인프라 구축, 활력있는 문화도시 및 아름다운 전원도시 조성, 친환경 그린행정으로 녹색영천 건설, 공정하고 투명한 안정된 시정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영천=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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