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추진
상주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추진
  • 승인 2018.07.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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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 목표
상주시는 2017년 동성·남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일반근린형) 선정에 이어 계림동 일원 10만㎡를 대상으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준비 중에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의 경쟁력 회복과 쇠퇴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현 정부 국정과제로서 5년간 정부와 지자체 재정 2조원, 공기업 투자 3조원, 기금 5조원의 공적 재원을 투입한다.

올해 상주시(시장 황천모)가 준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거지원형으로 노후주택지를 대상으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및 생활편의시설 공급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거지원형의 공모사업 선정기관은 광역지자체(경북도)로 오는 7월 4일~6일까지 공모신청 후 서면심사, 현장평가 등 약 한 달간의 심사평가과정을 거쳐 8월말 사업대상지를 선정한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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