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무진 스크린 질주 “현대車 폼나네”
종횡무진 스크린 질주 “현대車 폼나네”
  • 강선일
  • 승인 2018.07.04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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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코나·싼타페
마블 영화 ‘앤트맨…’
신스틸러로 맹활약
현대차 콜라보레이션 포스터
현대차의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가 4일 전 세계에서 개봉하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존재감 넘치는 신스틸러로 맹활약해 자동차 팬들의 마음을 훔친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가 4일 한국을 비롯 전 세계에서 개봉하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히어로들의 애마로 활약하며 세계 자동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대차는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마블(MARVEL)’과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을 위해 벨로스터와 싼타페, 코나를 촬영용으로 제공했다. 현대차 3인방은 영화속 주요 장면에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신스틸러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보라색 랩핑과 화려한 노란색 불꽃 장식의 벨로스터 앤트맨카는 영화 배경인 샌프란시스코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골목을 질주하며 현란한 도심 추격신을 펼친다. 특히 크기를 변형시키는 능력으로 벨로스터 앤트맨카의 사이즈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면서 적들을 따돌리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신은 지금까지 다른 영화에선 시도된 적이 없는 색다른 액션 장면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코나와 싼타페도 영화속 주요 인물들이 직접 운전하는 차량으로 등장해 변화무쌍한 사이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현대차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앤트맨과 와스프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서 실제 촬영에 사용된 벨로스터 앤트맨카와 양산 모델을 함께 전시해 글로벌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영화 장면을 활용해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의 광고와 메이킹 필름을 제작했다. 제작된 영상은 현대차 홈페이지내 ‘현대차-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오는 13일까지 현대차 시승센터에서 벨로스터를 시승한 고객 모두에게 앤트맨과 와스프 영화 관람권(2인)을 제공하는 ‘벨로스터X앤트맨 고객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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