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들과 고령 현안사업 활로 모색
원로들과 고령 현안사업 활로 모색
  • 승인 2018.07.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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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군수, 前 군수 등 초청
가야문화권 개발 ‘소통 간담회’
고령군은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고견을 듣기 위해 전 군수, 전 경북도의원, 전 군의회 의장 등 지역 원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9일 고령군에 따르면 곽용환 군수는 이날 민선 초대군수인 이진환 전 고령군수를 비롯해 서병국, 나종택 전 도의원, 최상호, 오원수, 성목용, 김재구, 김희수, 이영희 전 의장과 박정현 현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문화권 개발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 원로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곽 군수는 이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체감의 공감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곽용환 군수는 “가야사 발굴 복원사업이 정부의 국정과제로 포함되는 등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의 원로 및 대표로서 고령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군민들의 삶이 향상될 수 있도록 언제라도 고견을 들려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곽 군수는 지난 3일 지역 청년간담회를, 4일에는 군청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소통과 공감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고령=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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