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갓 쓰고 ‘선비이야기’ 홍보
대학생들이 갓 쓰고 ‘선비이야기’ 홍보
  • 승인 2018.07.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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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종합관광카드 출시 기념
서포터즈 운영…시민들 호응
영주시는 지난 6일 시청강당에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갓선비 서포터즈는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홍보를 위해 대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영주시장, 경북관광공사 사장대행,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 대구경북연구원 및 선비이야기여행 권역 내 지자체(대구, 안동, 문경)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서포터즈 활동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갓선비 서포터즈는 발대식 후 소수서원, 선비촌, 무섬마을을 관광하며 투어카드를 사용해 부여받은 미션을 수행했다.

이후 영주 문화의 거리에서 투어카드 출시 기념 거리홍보행사를 열어 선비프렌즈 캐릭터 댄스 공연, 포토존 SNS이벤트 등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선비이야기여행 권역인 대구, 안동, 영주, 문경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관광카드로, 4개 지역의 관광지와 음식, 숙박,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영주=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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