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이 바로서는 칠곡 만들자”
“원칙이 바로서는 칠곡 만들자”
  • 승인 2018.07.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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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혁신 기획단’ 발대식 열려
백선기 군수 직속 한시적 운영
대국민 홍보로 공감대 형성도
칠곡군은 9일 6급 이하 직원 90여명이 참여한 ‘군정혁신 기획단’ 발대식을 갖고, 군민이 공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혁신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수 직속으로 9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군정혁신 기획단은 군민의 행복증진과 칠곡발전을 목표로 행정내부의 낡은 관행과 선례를 과감하게 혁신할 방침이다. 또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와 불법 주정차 등 기초질서 확립, 체납세 징수 등에 있어 기본과 원칙이 바로서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고강도 혁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백선기 군수가 직접 단장을 맡아 자료수집과 분과별 토의, 보고회(1∼3차), 군의회와의 협의 등 적극적인 소통과 심도있는 논의 과정을 거쳐 납득할만한 혁신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또 10월 한달 동안 언론과 SNS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대군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해서 변화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하고 오해의 소지는 말끔히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칠곡=박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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