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새내기 공무원과 오찬소통
최기문 영천시장, 새내기 공무원과 오찬소통
  • 승인 2018.07.09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파게티 등 먹으며 대화 나눠
아이디어 발굴ㆍ애로사항 청취
최기문-영천시장신규직원과소통
최기문 영천시장은 9일 신규 직원 12명과 스파게티 등을 함께 먹으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9일 신규 직원12명과 스파게티와 피자 등을 함께 먹으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는 영천발전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것으로 최 시장은 이들에게 첫 발령 후 근무에 어려운 점은 없는 지 살폈다.

이날 복지지원과 이은혜 주무관(사회복지 9급)은 “앞으로 공무원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덕목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최 시장은 “모든 공무원들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맡은 바 소임을 성실하고 묵묵히 해 나간다면 영천시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신규 직원들은 점심을 마치고 “시장님과 자리가 어색할 줄 알았는데, 어려운 일이 없는지 일일이 물어봐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아버지 같이 편했다”고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신규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영천=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