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관광정책역량지수 ‘1등급’
고령군, 관광정책역량지수 ‘1등급’
  • 승인 2018.07.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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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전국 지자체 평가
고령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152개 시· 군을 대상으로 한 ‘2017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 분석결과 관광정책역량지수 부문에서 1등급으로 평가됐다.

지역관광 발전지수는 관광수용력, 관광소비력, 관광정책역량의 3개부문을 1~6등급으로 나눠 평가해 관광발전을 종합적으로 판단 할 수 있는 복합지표이다.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강원도, 경기도, 전남도, 제주도 등 4개 시·도가 1등급을 받았다.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강릉시, 거제시, 경주시, 고성군, 단양군, 속초시, 순천시, 울릉군,평창군 등 9개 시·군이 관광발전 1등급 지역으로 분류됐다.

고령군은 종합지수 1등급에는 들지 못했으나 세부지표인 관광 정책역량지수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고 총 28개 시군만이 1등급으로 분류됐다.

한편 관광정책역량지수는 관광정책사업과 관광예산, 정책인력, 관광교육, 홍보정책, 매체홍보 등을 지표로 삼고 측정했다.




고령=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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