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 ‘소통행보’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 ‘소통행보’
  • 승인 2018.07.11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선기 칠곡군수, 3개면 방문
백선기 칠곡군수가 지난 10일 지천면을 시작으로 민선 7기 허심탄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시작했다.

소통 간담회는 지난 1일 태풍 ‘쁘라삐룬’으로 취임식이 취소되면서 민선 7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군정 철학 등을 주민들에게 알리지 못해 마련됐다.

이날 백 군수는 지천면, 동명면, 가산면 3개 면을 방문, 지역별 맞춤별 공약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이슈였던 ‘시 승격’ 문제에 대해서는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소신 있게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전달했다. 백 군수는 민선 7기는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신뢰받는 열린행정, 군민이 공감 할 수 있는 공감행정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가 가겠다고 약속했다.

간담회는 11일 석적읍과 북삼읍, 12일 기산면과 왜관읍, 16일 약목면을 마지막으로 마칠 예정이다.

칠곡=박병철기자

pbcchul@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