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리초 야구부, 전국소년체전 5회 우승 쾌거
본리초 야구부, 전국소년체전 5회 우승 쾌거
  • 승인 2018.07.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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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본리초등학교(교장 장정) 야구부는 전국소년체전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3연패 후 작년 제46회에 이어 올해 제47회 대회까지 최근 6년 동안 5회 우승이라는 큰 쾌거를 이뤘다.

제47회 전국소년체전체육대회 참가한 본리초는 초등부 경기에서 충북 석교초를 누르고 우승했다. 이미 2015년부터 소년체전 야구에서 단일 학교로는 유일하게 3연패를 달성한 기록을 가지고 있었고, 지난해에 이어 다시 소년체전에서 우승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5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본리초는 삼성라이온즈가 주최하고 대구, 경북, 강원야구협회가 주관한 ‘제16회, 제17회, 제18회, 제19회 삼성기 대구, 경북, 강원, 영동 초·중 야구대회‘에서도 4년 연속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통의 강호다운 모습을 꾸준히 보여줬다.

김우상 본리초 야구부 감독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훈련에 집중해준 선수들 덕분에 큰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본리초 선수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장정 본리초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선수 관리를 통해 좋은 선수 육성과 투명한 운동부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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