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지망생 꿈의 등용문 ‘활짝’
가수지망생 꿈의 등용문 ‘활짝’
  • 승인 2018.07.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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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변전국가요제
14일 포항문예회관 예선전
대구신문은 14일 오후 1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2018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예선전을 개최한다.

이날 예선전에서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각 지역에서 160여 개 팀, 14세부터 5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숨겨놓았던 끼를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특히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위원 및 작곡가 등 3명의 심사위원은 음악성과 가창력, 무대매너, 관객 호응도 등 심사기준을 적용, 전국가요제에 걸맞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계층 등을 고려하는 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벌인다.

해변가요제 관계자는 “가요제 대상 수상자에게 한국연예협회에서 가수인증서를 수여해 전국에서 찾아온 가수지망생들에게 꿈의 무대가 되고 있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도가 높아져 여름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요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8 포항해변전국가요제 본선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장미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등은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되며, 특히 대상에게는 한국연예인협회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포항=이시형기자 ls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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