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뚫고 ‘스파이크’
폭염 뚫고 ‘스파이크’
  • 승인 2018.07.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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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FIVB대구비치발리볼월드투어-4
‘2018 FIVB 대구 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러시아, 호주, 캐나다, 오스트리아, 터키 등 12개국 1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2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참가 선수들이 연습경기를 하며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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