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10월까지 오대동 배수관 확장
상주시, 10월까지 오대동 배수관 확장
  • 승인 2018.07.15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반기 232가구 수돗물 공급
상주시는 맑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통해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상주시는 올 상반기 4개소의 상수도 노후관(3.5km)을 교체해 유수율을 높인데 이어 상수도 혜택을 보지 못하던 주민 232가구에 수돗물을 공급을 최근 시작했다. 이밖에 누수 보수 331건, 상수도 급수장치 수선 등 834건을 완료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대가 높은 만산, 화개, 서곡, 흥각동 일원에 가압장치를 보강해 출수 불량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올 하반기 오대동지구에 수돗물을 공급한다. 암반관정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지만 수량이 줄어 생활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는 2억2천200만원을 들여 지방상수도 배수관 2.79km를 설치, 54가구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한다. 7월 말 공사에 들어가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상주=이재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