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오미자 우수성 알릴 알찬 축제로~
문경오미자 우수성 알릴 알찬 축제로~
  • 승인 2018.07.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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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청춘 문경오미자 축제’
9월 14일 동로면 일원서 개최
축제위원 위촉·세부방향 논의
오미자
문경 오미자축제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문경 오미자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2018 문경오미자축제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동로면 일원에서 열린다.

15일 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오미자축제 일정을 이 같이 정하고 올 축제는 특히 문경오미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된 경쟁력 과시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근 문경오미자축제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2018 문경오미자축제 기본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성공축제를 위한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14회째를 맞는 올 해 문경오미자축제는 ‘100세 청춘, 문경오미자!’라는 슬로건으로 주 생산지인 동로면 금천 둔치에 주 행사장을 마련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히 문경오미자 브랜드 과시 및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특별행사, 전시행사, 체험행사, 판매행사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문경오미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생산농가의 소득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경=전규언기자 jungu@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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