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난 기업에 맞춤인력 제공”
“구인난 기업에 맞춤인력 제공”
  • 이혁
  • 승인 2018.07.1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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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상의·취업지원기관 2곳
청춘공감카페서 ‘잡미팅데이’
영천시 관내 취업지원 기관이 힘을 합쳐 구인난에 시달리는 기업을 돕고 있다.

영천상공회의소, 영천시취업지원센터,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2명의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지난 16일 영천상의내 청춘공감카페에서 ‘잡미팅데이(Job meeting Day)’를 가졌다.

㈜영천곤충산업은 생산량이 늘어나 관리직, 노무직 23명을 채용키로 했으나 인력을 충원하고 있었다.

이들 3개 기관은 평소 접수된 이력서, 아파트 벽지, 언론홍보 등을 통해 42명의 지원자를 모집해 이날 잡 미팅데이를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사람을 뽑지 못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각 기관에서 도와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취업지원기관들은 인력지원과 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 잡미팅데이 외에도 채용박람회, 취업특강,청소년 경제교실, 워크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영천=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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