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 방문객 땅땅치킨 할인...맥주 보냉컵 무료로 드려요”
“외지 방문객 땅땅치킨 할인...맥주 보냉컵 무료로 드려요”
  • 김종현
  • 승인 2018.07.17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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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각종 이벤트 ‘풍성’
한강이남 최대 도심공원 두류공원에서 펼쳐지는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선 축제행사 외에도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치맥축제 기간에는 두류공원 광장휴게소 앞에 ‘대구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인증샷을 찍어 #대구치맥페스티벌, #신난다대구, #치킨성지대구 세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면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기념품(여행가방 네임택)을 지급한다.

홍보관을 방문하면 쿨스카프, 손선풍기 등 더위를 날려줄 기념품 경품뽑기 이벤트(오후 4시, 6시, 8시)도 진행한다.

당일 대구행 승차권(기차, 버스 등)을 제시하면 땅땅치킨 20%할인쿠폰과 특별 제작된 맥주 보냉컵(1일 50명)을 선물한다.

코레일에서는 ‘내일로 서포터즈 청춘기행단’을 50명을(부산/경남 24명, 서울/경기 13명, 대구/경북 9명, 충청/전라 3명, 강원 1) 선발했다. 청춘기행단은 18일 오후 2시 김광석길에서 발대식을 하고 치맥축제 현장으로 이동하여 소셜미디어를 통해 치맥축제 홍보활동을 한다.

1박 2일간 대구를 여행하고 내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또 다른 20대 여행자에게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비 할인내역 등 대구시의 내일로 지원내용을 홍보하고 각자 추천하는 대구여행코스를 온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옆 기념품판매장 지하에 위치한 ‘청춘살롱’에서 한방음료도 마시고 쉬어갈 수 있다.

서울, 부산, 대전 지역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방문하려면 여행사 관광상품을 이용하면 된다. 부산지역에서는 부산역에서 출발하여 구포역, 물금역, 삼랑진역, 밀양역 5개역에서 치맥축제를 방문하는 무궁화호를 이용하면 된다. 부산열차상품은 동대구역에 도착해 팔공산 동화사를 둘러보고 오후에 치맥축제현장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김종현기자 opl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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