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궈진 간선·이면도로 살수차로 식힌다
달궈진 간선·이면도로 살수차로 식힌다
  • 승인 2018.07.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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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폭염 특보 발효시 운행
폭염대비살수전경
성주군이 15t 차량에 살수 장치를 설치, 주요 간선도로·이면 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성주군이 보유하고 있는 15t 덤프차량에 살수 장치를 설치, 18일부터 내달 말까지 시내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 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한다. 살수 구간은 성주읍 중앙도로 및 시장~월항통로, 관운사~초전통로를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 6개 노선 16㎞와 이면도로 7개 노선 14㎞다.

여름철 폭염 경보나 주의보가 발령되면 바로 살수를 실시한다. 도로면 살수작업이 진행되면 도로노면 변형방지와 교통사고 예방, 미세먼지 제거 등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등의 효과가 있다,

도로 노면이 아스팔트 콘크리트인 경우 살수 작업을 통해 대기 온도를 낮추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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