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현안사업 예산 확보 ‘쟁점토론’
김천, 현안사업 예산 확보 ‘쟁점토론’
  • 승인 2018.07.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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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로드맵 수립
실과소 업무보고회 가져
김천시-민선7기
민선7기 출범에 따른 주요업무 현황 보고에서 첫날 건설안전국의 보고를 받고 있는 김충섭 시장.


김천시는 민선7기 출범 후 로드맵 수립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4일간 각 실과소 주요업무 현황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갖고 있다.

부시장, 국·소장, 실·과·소장, 담당계장까지 참석한 가운데 일반사항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 위주로 보고하며 국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는 ‘쟁점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첫 날 건설안전국 보고에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아포송천 택지개발사업,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물이용부담금 납부, 대신지구 개발사업, 혁신도시 시즌2 추진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당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밀도 있는 토론과 질의가 이어졌다.

이날 김충섭 시장은 “한정된 예산으로 행정 추진이 쉽지 않겠지만,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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