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벤토나이트 페스티벌, 해변가요제도 같이 열려요”
“포항 벤토나이트 페스티벌, 해변가요제도 같이 열려요”
  • 남승현
  • 승인 2018.07.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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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12개팀 본선 열띤 경합
밸리댄스 등 부대행사 풍성
대구신문은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장미공원 포항벤토나이트 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2018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개최한다.

포항해변전국가요제는 서울, 경기, 전북, 충청, 경남, 부산, 경남 등의 168개 팀이 예선을 통해 12개 본선 진출팀을 가렸다.

본선 진출 팀은 △김설빈(여·17· 포항) △박지희(여·24·전북 익산) △전태상 외 3명(24·부산) △박건우(20·포항) △손유진(여·19·포항) △지애린, 황금비(여·22·서울) △정재환(26·경남 창원) △하스페코스탄(외국인) △김미진(여·30·포항) △이훈만(27·서울) △김유미(여·28·경주) △최효주(여·21·포항) 등이다.

김종길(리더, 드럼), 정호원(보컬), 박아론(키보드), 김윤수(기타), 박지원(베이스)로 구성된 W24의 노래와 함께 밴드 공연을 펼쳐 영일대해수욕장을 뜨겁게 달군다.

정진운 밴드는 공연과 함께 히트곡 4곡을 열창하며 대구 출신 트로트계의 샛별 류원정이 히트곡인 ‘그대 꽃잎 딛고 오는가’ 등을 열창한다.

지난해 포항해변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최다언 씨, 무용단, 경오리엔탈 밸리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가창상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수상자에게는 대한가수협회 포항지부에서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포항=이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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