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대학생들, 유적지 탐사로 애향심 고취
의성 대학생들, 유적지 탐사로 애향심 고취
  • 승인 2018.07.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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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투어 30여명 참가
지역 청년정책 토론시간 가져
의성군은 지난 17일 군내 주요 문화유적지와 전통시장 등에서 대학생아르바이트 참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문화 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대학생들이 고향인 의성의 역사, 자연의 아름다움,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고운사, 빙계계곡, 의성전통시장, 조문국박물관, 낙단보 등을 둘러보며 의성의 정체성을 찾고, 지역과 결부시킬 수 있는 청년정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의성군에서 지난 2일부터 실시한 ‘2018년 하반기 대학생아르바이트사업’의 참여자들이 의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애향심을 키우고 예비 청년 취·창업자로서 청년정책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의성=김병태기자 btki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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