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시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 만전
권영진 시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 만전
  • 김종현
  • 승인 2018.07.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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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방문 애로사항 청취
피서공간 등 운영상황 점검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권영진 시장이 물놀이장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및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권영진 시장은 19일 하루 중 폭염이 가장 절정을 이루는 오후 2시반경 중구 대봉동 신천물놀이장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권영진 시장은 시민들로부터 도심 속 피서공간으로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신천물놀이장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로부터 폭염대응 상황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시는 올해 신천물놀이장을 비롯하여 중구 수창공원 등 총 13개소에 물놀이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이어 권 시장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중구 대신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황을 확인하고, 쪽방촌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들었다.

김종현기자 opl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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