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썰매 타고 ‘이색 바캉스’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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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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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분천 산타마을’ 개장
내달 19일까지 한달간 운영
여름산타마을 개장 (3)
한국 관광의 별 ‘한여름 분천 산타마을’이 지난 21일 봉화군소천면 분천역 산타마을 일원에서 개장,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 관광의 별 ‘한여름 분천 산타마을’이 지난 21일 봉화군소천면 분천역 산타마을 일원에서 개장, 운영에 들어갔다.

2015년 이래 네 돌을 맞은 한여름 산타마을은 한국 관광의 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지(본대, 이색봉송)로 유명세를 탔다.

한여름 산타마을은 계절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이색적인 여름을 선사한다.

2018 한여름 산타마을은 분천역 앞 잔디광장의 물안개터널, 자전거 셰어링 등의 체험관광과 루돌프 썰매, 연인산타, 풍차 등의 포토존과 아울러 맛있는 먹거리, 흥겨운 주말공연 프로그램들로 관광객들에게 한여름의 캐럴을 들려준다.

산타마을의 우수 관광자원인 산타열차(V-train)는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GPN)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시상에서 ‘2018년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데다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인기상도 받았다.

봉화군은 오는 28일에서 8월 4일까지 내성천에서 열리는 봉화은어축제 참가자들을 산타마을로 연계, 관광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봉화=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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