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모 상주시장, 폭염에도 국비확보 ‘잰걸음’
황천모 상주시장, 폭염에도 국비확보 ‘잰걸음’
  • 승인 2018.07.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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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행안부·국회 등 방문
지역사업 예산지원 당위성 피력
황천모상주시장-국비확보강행군


황천모 상주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지난 17일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세종청사 방문에 이어 19일에는 행정안전부와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사진)

특히,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는 각종 공모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및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국회를 방문해 김재원 지역 국회의원, 임이자 국회의원 등을 만나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조성사업 외 10건에 대해 내년도 국비지원이 절실함을 피력했다.

이와 함께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오토살롱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화수분이 될 자동차 튜닝산업 유치 의사도 적극 표명했다.

황 시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재부 및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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