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들어가는 옥수수밭
타들어가는 옥수수밭
  • 승인 2018.07.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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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옥수수, 고추 재배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4일 오후1시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수수 농가에는 말라 비틀어진 옥수수만 덩그러니 남아있어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포항=이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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