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현장성 높인 ‘바로 간다’ 신설
MBC ‘뉴스데스크’ 현장성 높인 ‘바로 간다’ 신설
  • 승인 2018.07.2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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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가 현장성을 강화한 코너인 ‘바로 간다’를 선보였다.

26일 MBC에 따르면 ‘바로 간다’는 이슈 현장으로 곧장 달려가 올바로 보도하는 코너로, 보도국 인권사회팀 기자들이 이슈를 가장 발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한다.

‘바로 간다’는 지난 25일 ‘뉴스데스크’에서 제주도 거주 예멘인의 모습을 보도하며 첫선을 보였다.

양식장 등지에서 예멘인 덕분에 부족한 노동력을 구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그들이 힘든 노동강도를 견디지 못하고 쉽게 그만두는 경우가 많고 예멘인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때문에 쉽게 고용하기 힘들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함께 전했다. 난민 신청 예멘인과 제주도민, 예멘인의 정착을 돕는 종교단체 관계자들의 목소리도 전달했다.

MBC 관계자는 “‘바로 간다’는 지난 16일 ‘뉴스데스크’ 개편과 함께 심층성과 현장성을 강화한 보도를 늘리겠다는 의지가 담긴 결과물이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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