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초, 꿈꾸며 자라는 Dream Week
구지초, 꿈꾸며 자라는 Dream Week
  • 승인 2018.07.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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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모델…다양한 직업군 체험
대구 구지초(교장 지승욱)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1주간의 진로탐색주간을 맞이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는 진로교육 중심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꿈꾸며 자라는 구지 Dream Week’를 운영했다.

‘구지 Dream week’는 지난 5월에 실시한 놀이와 활동 중심의 ‘놀면서 배우는 구지 Happy week’에 이어 특색있는 교육과정 집중 주간의 일환으로, 진로 수업 · 진로캠프 · 인문학 책 축제 · 진로특강 등의 다양한 진로중심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색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교과 연계 진로 수업’과 ‘진로 탐색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꿈의 개념과 가치를 생각해보고 자기의 재능 및 흥미와 연관된 직업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또한 학생들의 개인적 특성과 희망사항을 파악하여 전학년 전일제로 이루어진 ‘구지 진로·직업 체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건축가, 모델, 마술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의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해 보았다. 특히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진로·인문학 토크 콘서트’ 에서는 문학관 도슨트 강사를 초청하여 도슨트에 대한 직업 소개 및 대구 지역의 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지승욱 교장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신중해야 하는 일이 진로와 직업을 찾는 일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할 때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지 체험을 통해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진로교육 중심 주간에 대한 취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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