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수상스포츠로 무더위 날리자”
“짜릿한 수상스포츠로 무더위 날리자”
  • 승인 2018.07.26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 ‘해양소년단 리갓타’
내달 1~4일 나흘간 열려
6개 종목 선수들 열전
시민 무료체험 이벤트도
한국해양소년단연맹(정호섭 총재)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상주시 상주보수상레저센터 일원에서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상주, 함께하는 리갓타’란 주제로 ‘제29회 해양소년단 리갓타’를 개최한다.

1980년 부산대회를 시작으로 29번째를 맞는 대회는 정식종목 3종목(고무보트, 카누, 드래곤보트)과 선택종목 3종목(생존수영, 카약, SUP보드)의 수상기능 경기대회와 기능장 취득 과정 2종목(인명구조장, 매듭장)으로 진행된다.

해양소년단 단원들이 평소 활동을 하며 익힌 기량과 재능을 발휘하며 올바른 가치관 함양과 협동심을 기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회기간 중 다음달 1일과 4일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2시~4시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각종 수상레저스포츠, 수상어드벤처 등을 무료체험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상레저센터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일 오후 7시부터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 행사에는 가수 축하 공연과 해군 군악대 및 의장대 시범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