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6’ 주말 184만명 동원 주말 극장가 압도
‘미션6’ 주말 184만명 동원 주말 극장가 압도
  • 승인 2018.07.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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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작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미션6)이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주말 이틀(28∼29일)간 184만3천99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29만9천744명을 기록했다.

‘미션6’는 이 기간 총 1천957개 스크린에서 1만7천803회 상영됐으며, 매출액 점유율은 66.6%에 달했다.

‘미션6’는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가 테러조직 ‘아포스틀’에 맞서 핵 공격을 저지한다는 내용으로 지금까지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톰 크루즈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채워졌다.

디즈니·픽사의 20번째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2’는 38만9천477명의 주말 관객을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미션6’와 함께 개봉한 김지운 감독 신작 ‘인랑’은 힘을 받지 못하며 3위에 그쳤다.

이틀간 동원한 관객은 27만4천592명으로 누적 관객 수는 75만9천370명으로 집계됐다.

TV 시리즈 ‘신비 아파트’를 스크린으로 옮긴 ‘신비 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19만9천38명을 불러들이며 4위에 올랐다.

마블 스튜디오 20번째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도 뒷심을 발휘하며 4만2천17명을 동원, 5위에 랭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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