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강변공원에 피서지 문고
김천 강변공원에 피서지 문고
  • 승인 2018.07.31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마을문고 15일간 운영
김천시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28일 강변공원에서 피서지 문고 개소식을 열고 8월 11일까지 15일간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매년 김천시 새마을문고에서 보관하고 있는 천여권의 양서를 피서지를 찾은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대여하는 행사이다.

이날 문고 개소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정광일 새마을협의회장, 박종말 새마을부녀회장, 정택배 새마을문고 회장, 윤세일 김천로타리클럽 회장, 새마을 문고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원한 강변공원에서 책을 읽으면서 더위를 잊는 건전하고 유익한 휴가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 새마을 문고는 이날 피서지문고 개소식 이후 피서지 문고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관내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피서지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