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유엔군 지원 63개 나라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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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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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호국평화기념관 프로그램
가족 단위 관람객 참여 줄이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상설체험프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체험교실에서 가족단위로 각 나라의 국기를 활용한 뱃지와 손거울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운영하고 있는 상설체험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다.

‘6. 25전쟁 참전국, 어디까지 알고 있니’는 6. 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도운 63개 나라에 대해 알아본다.

국군과 유엔군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지게부대 노무자’의 역할을 알아보는 노무자 종이모형을 만드는 체험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가 높다.

4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칠곡 호국평화지킴이’는 체험활동지 미션수행을 비롯해 전시해설사의 기념관 해설과 에코백, 기념뱃지 만들기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매주 주말 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운영된다.

송동석 칠곡군시설관리사업소장은 “68년 전 이곳 칠곡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낙동강 전투를 기억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념관 상설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홈페이지(http://chppm.chilgok.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및 사전 예약은 칠곡군시설관리사업소 운영담당(054-979-5512∼5)으로 전화.

칠곡=박병철기자 pbcchul@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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