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전당 옥상서 즐기는 도심 속 아트 바캉스
문예전당 옥상서 즐기는 도심 속 아트 바캉스
  • 승인 2018.08.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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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일 여름특별기획 이벤트
공연·문화체험·푸드행사 풍성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개관 이래 처음 옥상을 개방하는 여름특별기획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당은 3일~5일까지 옥상에서 클래식, 재즈, 어쿠스틱, 밴드, EDM DJ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 ‘2018 아트바캉스, 야(夜)한 옥상’ 공연이 저녁 9시~11시까지 펼쳐진다고 밝혔다,

7세 이상 입장이 가능한 이번 공연은 숨어있는 옥상 공간을 활용해 아트로 힐링하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바캉스 공간으로 연출, 푸드와 문화예술체험, 공연예술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4일에는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안동행위미술제’가 자리를 옮겨 옥상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면서 공연을 즐기는 새로운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아트 바캉스는 전석 1만 원이며 다양한 할인이벤트와 함께 매회 200명 선착순 입장이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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