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문화원 연극반 ‘고령토’ 잘 나가네
고령문화원 연극반 ‘고령토’ 잘 나가네
  • 승인 2018.07.31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3년 창단 후 꾸준한 공연활동
대만·印尼 이어 伊 공연 계획도
고령문화원 연극반 고령토(대표 전효연)가 2013년도 창단돼 국외까지 지역 대표 연극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 풍동전을 시작으로 2015년 효자 성풍세전, 어사박문수전, 2016년 금산재아리랑 등 지역 우수콘텐츠로 다수의 공연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왕릉의 전설’이란 테마소재로 정기공연도 가졌다.

고령군은 우수콘텐츠 저변확대 및 기획상품으로 국외 공연을 계획, 지난해 10월 대만초청공연(마당놀이 풍동전), 올 5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공연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한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사업에 공모했다.

8월말 최종 선정될 경우 11월쯤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에서 2회에 걸쳐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고령=추홍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