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정 최우수 홍보부서 연구개발·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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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0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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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녹지·교통행정 우수
2분기 홍보 달인상도 3명
박송희 주무관
박송희 주무관
한용호 팀장
한용호 팀장
권미란 주무관
권미란 주무관
영주시는 1일 직원 월례조회에서 올해 상반기 시정홍보 우수부서와 2분기 홍보달인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상반기 시정홍보 최우수부서는 연구개발과(과장 남방석) 문화예술과(과장 곽형렬), 우수상은 산림녹지과(과장 이학모) 교통행정과(과장 원종철)가 각각 선정됐다.

2분기 홍보의 달인상은 새마을관광과 박송희 주무관, 종합민원과 한용호 팀장, 휴천3동 권미란 주무관이 뽑혔다.

홍보의 달인상은 개인표창으로 분기마다 보도자료 및 인터뷰 건수, 보도실적 등을 바탕으로 홍보의 참신성, 적극성 등을 자체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2분기 홍보의 달인으로 선정된 새마을관광과 박송희 주무관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영주문화관광재단 관리 등 관광홍보마케팅업무를 담당하면서 영주관광시책 발굴, 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종합민원과 한용호 팀장은 건설과에서 철도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영주시, 철도망 확충 통해 산업경쟁력 높여, 서산~영주~울진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첫 단추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과정을 알려 시민 알권리 충족에 기여했다.

휴천3동 권미란 주무관은 페이스북, 블로그, 인터넷 밴드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만들고 시정을 진솔하게 전달하며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영주=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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