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새 천년 중심에 서다’
‘상주, 새 천년 중심에 서다’
  • 승인 2018.08.0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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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르네상스 시대로…
민선 7기 시정구호 확정
공감하는 소통행정 등
4대 추진방침도 발표
황천모 상주시장



상주시가 2일 민선7기 4년간 시정 추진의 방향과 구심점이 될 시정구호를 ‘상주, 새로운 천년의 중심에 서다’로 발표했다.

시정구호는 떠나가는 상주에서 찾아오는 상주로 만들어 제2의 상주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상주시는 △ 공감하는 소통행정 △ 활력있는 상생경제 △ 스마트한 농업도시 △ 찾고싶은 관광도시 등 4대 시정방침을 마련해 민선7기의 새로운 시정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공감하는 소통행정’은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감동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과 능동적인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며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상호 공감할 수 있는 행정기반을 조성해 나겠다는 뜻을 담았다.

‘활력있는 상생경제’는 4차산업 플랫폼 구축과 기반조성 등 기술집약형 산업 유치 및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생기 넘치는 도시로 만든다는 내용이다.

‘스마트한 농업도시’는 ICT를 활용한 첨단 농업 기반시설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향상으로 상주를 미래형 농업의 메카로 활성화 시키겠다는 의미다.

‘찾고싶은 관광도시’는 도시디자인 사업 및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한 상주만의 브랜드 구축과 백두대간 및 낙동강권의 권역별 차별화된 관광개발로 천년고도 상주만의 특색과 정체성을 살려 다시 찾고싶은 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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