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2천여명 ‘내성천의 밤’ 즐겼다
관광객 2천여명 ‘내성천의 밤’ 즐겼다
  • 승인 2018.08.02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봉화은어축제 20주년 기념
야간맨손잡이 무료체험 인기
봉화은어축제가 20주년을 맞아 준비한 야간맨손잡이 무료체험이 인기다.

지난 1일 저녁 8시에 진행된 무료체험은 2천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모여 내성천 밤을 즐겼다.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노래, 대형튜브가 조화를 이룬 ‘은어 잡으러 왔다가 튜브 잡는 콘서트’은 인기가수 김현정, 브랜뉴걸, 딴따라패밀리의 신나는 공연으로 체험객의 흥을 돋웠다.

20주년 기념공원에서 내성천과 은어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미술체험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체험객에게 인기를 얻었다.

은어학교는 은어고사와 은어우드컬러링으로 은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승훈 봉화군축제위원장은 “20주년을 맞이한 봉화은어축제가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벤트에 많은 관광객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봉화=김교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