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복지시설·경로당 등 현장 점검
성주 복지시설·경로당 등 현장 점검
  • 승인 2018.08.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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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생활관리사 등 방문
냉방기기 등 가동여부 확인
성주군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해 최근 대가면에 있는 경로당과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냉방기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등 현장 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5일 성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내 295개소 경로당과 거동이 불편한 600여명의 독거노인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군청, 읍면공무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직접 현장 방문에 나서 탈수에 대비해 물을 전달했다.

또 지역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실내 적정온도 유지 및 건강관리를 당부해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폭염발령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에 따른 행동요령에 따라주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주=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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