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수 의성군수, 폭염 속 민생탐방 행보 ‘분주’
김주수 의성군수, 폭염 속 민생탐방 행보 ‘분주’
  • 승인 2018.08.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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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사업장 현장방문
추진상황 챙기고 민원 청취
2018. 8월3일 현장방문 0050
김주수(오른쪽 두번째) 의성군수가 폭염속에서 연일 현장 방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주요현안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등 누수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꼼꼼하게 군정을 살피고 있다.

김 군수는 지난달 26일부터 관내 단촌면세촌구보양수장정비 등 주요현안사업장 65개소를 방문해 사업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금성면 신당들 용배수로 공사현장과 안계 양곡리 송곡지 정비현장도 방문해 민원사항 등을 챙겼다.

또 단북서의성IC 회전교차로설치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과 전문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듣고 공론화 해 민원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각종 사업과 연계가 이뤄지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각종 현안 사업들이 필요성과 타당성에 맞게 구체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군정추진을 통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성=김병태기자 btki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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