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문해교육사 3급 과정 개강
안동, 문해교육사 3급 과정 개강
  • 승인 2018.08.05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시는 6일부터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문해교육사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글을 읽고, 쓰고, 이해하는 능력을 가르치는 전문가들이다.

26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과정은 관내 읍·면단위 문해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전면 확대실시에 따른 교사 확보를 위한 것이다.

6~17일 48시간 과정으로 평생교육 및 문해교육의 이해와 의미, 교수 설계와 문해학습자 상담, 지역 문해교육 및 문해교사의 역할, 수업 교안개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