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민생현안 시민 목소리 청취
영천, 민생현안 시민 목소리 청취
  • 승인 2018.08.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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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와 3일간 간담회
영천시는 6일부터 8일까지 시청영상회의실에서 영천시 행정동우회(회장 한영웅), 의정동우회(회장 안종학), 재향경우회(회장 김정걸), 3개 단체 80여명과 함께 하는 ‘민선7기 민생의견 수렴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최기문 시장 주재하에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시정추진 방향과 주요 시책들에 대한 고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현안사업인 인구늘리기, ‘Happiness 스타영천 패밀리센터’건립, 효도·호출택시, 대구지하철 무료 환승, 도시재생 뉴딜사업, 영천하이테크파크 지구개발, 영천역사박물관 건립, 영천농산물 유통단지조성사업 등 추진상황 설명과 함께 시정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6일 행정동우회와의 간담회는 특히 인구감소에 따른 문제점 등을 놓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최 시장과 동우회 회원들은 농촌지역의 인구유출을 막고 인구유입을 유도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최 시장은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이라는 일념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듣기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선배공무원들의 조언과 충고를 밑거름 삼아 오늘의 영천보다 더 위대한 영천건설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영천=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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