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公, 안전표어 포스터 공모 수상자 6명 시상
경북개발公, 안전표어 포스터 공모 수상자 6명 시상
  • 김상만
  • 승인 2018.08.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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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경북도개발공사는 풍산중학교에서 ‘2018년 안전표어·포스터 공모’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경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최근 풍산중학교에서 ‘2018년 안전표어·포스터 공모’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는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지역학생들에게 교통사고, 재해·화재예방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표어·포스터 2개부문 공모를 실시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우수상 표어 부문은 풍산중학교 김모 학생의 ‘졸음운전 도박입니다. 목숨을 거시겠습니까?’ 작품이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은 풍산중학교 김모 학생의 ‘안전불감증 작동된 폭탄’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공사는 수상된 작품을 사고·재난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각종 캠페인 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석태용 경북도개발공사 상임감사는 “공모를 통해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지역 학생들에게 사고·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안전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유도 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만기자 ks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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