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중국서 ‘글로벌 창업캠프’
대구대, 중국서 ‘글로벌 창업캠프’
  • 남승현
  • 승인 2018.08.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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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에 성공 노하우 배워
대구대 창업지원단이 창업자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국 심천에서 최근 ‘제2회 DU(Daegu University) DREAM 글로벌 창업캠프’를 열었다.

대구대 창업지원단은 학생 창업자와 창업 동아리, 일반인 예비 창업자 등 총 37명을 선발해 최근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세계적 명성이 높은 중국 심천을 방문했다. 중국 심천은 중국 창업의 1번지, 아시아의 실리콘벨리라고 불린다.

방문기간 동안 대구대 창업지원단은 웨이양인큐베이터 스페이스를 방문해 양자간 글로벌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어 학생들은 자신들의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 현지 창업 전문가들로부터 피드백과 함께 성공창업 노하우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방문단은 중국의 최신 창업 트랜드를 체험하기 위한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심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중국 심천 국제 IOT(사물 인터넷) 박람회를 참관해 다양한 전시제품을 둘러보면서 최신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체험했다. 이 밖에 한국하이테크 인큐베이터 센터와 종합전자 상가로 유명한 화창베이도 방문했다.

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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