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눈으로 바라본 경북의 매력
외국인 눈으로 바라본 경북의 매력
  • 승인 2018.08.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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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公, 홍콩 여행작가 초청
지역 관광지 답사·취재 지원
홍보책자 출간에 활용키로
경북관광공사(이재춘 사장대행)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주 일원에서 홍콩 여행작가 조시(Joyce)를 초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취재활동을 지원했다.

이는 대구공항을 이용해서 입국하는 홍콩·대만 여행객들이 경북으로 여행 올 수 있는 정보를 담은 여행책자 출간을 위해 이뤄졌다. 조시는 취재 기간 동안 경주의 템플스테이, 한옥스테이, 황리단길, 보문관광단지 등 한국 전통 문화체험을 직접 경험하고 20대에서 4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핫플레이스를 답사했다.

특히, 홍콩.대만 자유 여행객들이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과 관광지를 연계해 풍부한 정보를 담기로 했다.

이번 경주 취재에 이어 포항, 안동, 청도, 영덕 등의 관광자원과 향토음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홍콩 여행작가 Joyce는 지난 2016년 부산·대구 여행책자를 출판, 2018년 홍콩국제여행박람회에서 대구의 사계절 여행을 주제로 강의한 유명 작가이다.

이번 책은 홍콩, 대만, 중국 광저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뉴욕 중문 서점 등 세계 각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경주=안영준기자 ayj1400@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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