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담배판매 근절”
“청소년 담배판매 근절”
  • 정은빈
  • 승인 2018.08.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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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업소 1300곳 점검
청소년담배판매업소예방지도단속1
대구 달서구청이 올해 말까지 편의점 등 담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이 청소년들의 흡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담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

대구 달서구청은 올해 말까지 지역 내 편의점 등 담배판매업소 1천387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행위에 대한 점검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구 달서구청과 달서·성서경찰서,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기관의 합동으로 이뤄진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담배판매업소 지도·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의 담배 구입을 방지하고 흡연을 근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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