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 역사박물관, 내달부터 총 8회 인문학 강좌
대가대 역사박물관, 내달부터 총 8회 인문학 강좌
  • 윤부섭
  • 승인 2018.08.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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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구성원·지역 주민 대상
문화유적 답사도 2회 진행 예정
13일대학특집=대구가톨릭대역사박물관
대구가톨릭대 역사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대구가톨릭대 역사박물관 전경.


대구가톨릭대 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에 선정돼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대구가톨릭대 역사·박물관은 ‘삼성현의 고장 경산, 그 뿌리를 찾아서’라는 주제의 인문학 강좌를 제안해 사업에 선정됐으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의 인문학 특강을 실시하고 문화유적 답사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인문학 강좌에는 경산지역의 역사, 문화, 사회, 교육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초청돼 지역의 사상적 전통과 문화적 특성을 들려준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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