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문화예술포럼, 24일 시민대학 개강
대경문화예술포럼, 24일 시민대학 개강
  • 황인옥
  • 승인 2018.08.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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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문화예술포럼(이사장 김용락)은 ‘대구를 바꿀 도시인문학’이란 주제로 24일부터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시민대학을 연다.

대경문화예술포럼이 주최하고, 시인보호구역이 주관하는 이번 시민대학은 특별강좌 세 차례 모두 매직메이커 이해웅 마술사의 사전공연으로 시작해, 대주제 ‘대구를 바꿀 도시인문학’이란 주제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저녁 7시에 진행한다. 각 강좌마다 선착순으로 시민 50명을 모집하며,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제1강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김용락 원장이 ‘도심재생, 문화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4일에, 제2강은 대구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장 겸 대구미래비전2030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영철 교수가 ‘시민의 목소리, 사회를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9월21일에 강연을 맡는다. 제3강은 ‘대구청년, 수창골로 모이다’라는 주제로 10월19일에 대구예술발전소 남인숙 소장이 강연한다.

한편 대경문화예술포럼은 지난해 5월 좁게는 대구경북 지역, 넓게는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070-8862-4530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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