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아…어머니” 65년 만의 母子상봉
“상철아…어머니” 65년 만의 母子상봉
  • 승인 2018.08.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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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만남에북받친감정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 씨와 만나 오열하고 있다. 2년 10개월 만에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은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된다. 뉴스통신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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